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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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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부크럼 2022 에세이 304p

200주 연속 에세이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출간 1년간 20만 부 이상 판매 기록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의 세대를 초월하는 위로와 응원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2020 올해의 문장 1위’ 선정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 도서로 재탄생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윤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응원과 용기

그런 날이 있다. 종일 휘몰아치는 것만 같은 날. 현관문을 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무언가를 잃어버린 막막한 기분으로 다리에 힘이 탁 풀리는 날. 누군가에게 얘기할 수도 없고, 얘기를 들어줄 누군가도 없어서 축 가라앉은 기분이 어서 나아지기만을 기다렸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이었을까? 친절하지 않은 세상을 마주했더라도 나를 위로할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문장을 마음 한편에 마련해 둔다면, 우리는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을 거다. 지난했던 오늘의 나를 다독이며, 내일을 마주할 용기를 낼 수 있을 거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연습』, 『잔잔하게 그러나 단단하게』를 통해 스테디셀러 에세이스트로 자리매김한 정영욱 작가의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의 아마존 베스트셀러 기념 전면 개정판이 공개됐다. 반짝이는 윤슬처럼 빛나는 삶을 응원하며, 정성껏 다듬어진 문장과 새로 공개된 원고들은 독자에게 또 다른 책을 만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그동안 참 애쓴 당신은 있는 그대로도 찬란하다는 받아들임의 이야기에 이어, 나를 사랑하는 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포근한 조언, 그리고 당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긍정하며 다독이는 위로까지. 정영욱 작가의 응원은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다.

“우리가 평생 알고 지내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서로를 보듬어 줄 날들이 수두룩할 것만 같다고